MiriCanvas Japan · Search-term clustering

일본 인기검색어 1,147개, 누가 쓰고 있나日本 人気検索語クラスタリング

검색수 5회 이상 상위 1,147개 검색어 / 합계 19,258건을 전수 판독해 의미 클러스터 39개로 묶고, 용도 × 구체성 2축으로 타깃을 추정했다.

간이
간이분석입니다. 이 목록에는 채택률·유효채택률이 없습니다. “많이 검색된다”만 알 수 있고 “잘 찾아진다”는 알 수 없습니다. 검색수 1~4회 롱테일도 잘려 있습니다. 본 분석은 별도 대화에서 진행 중인 정식 클러스터링을 대체하지 않습니다.

한눈에

2026-08-06 · 원본 시트 일본_인기검색어_한국어대역

타깃 구성 — 3강 구조

클러스터를 페르소나로 롤업. 회색 두 줄은 페르소나가 아니라 “아직 만들 것을 안 정한 검색”이다.

같은 볼륨, 다른 검색 방식

페르소나별 질의 구체성 구성비. 직장인은 산출물을 지정해 검색하고, 자영업·팬덤은 업종어·주제어만 던진다.

T1 산출물 명시 提案書·組織図 T2 목적·행위 명시 説明会·募集 T3 주제·업종어만 美容·推し

클러스터 39개

검색수 기준 내림차순. 미분류는 0.84%(161건).

클러스터페르소나검색수비중 검색어대표 검색어

일본에만 있는 수요

한국·미국 템플릿 라이브러리로는 덮이지 않는 포맷들. 패턴 매칭이라 클러스터와 일부 겹친다.

검색어 전수

1,147개 원본. 검색어·한국어 뜻으로 검색되고, 페르소나·구체성으로 걸린다.

#검색어한국어 뜻 검색수클러스터구체성

방법과 한계

재현·수정 가능하도록 규칙을 남겼다.

분류 방법

미국 분석의 정규화 → 의미 클러스터 → 볼륨 롤업 구조를 그대로 쓰되, 임베딩은 쓰지 않았다. databricks-gte-large-en은 영어 전용이라 일본어에 부적합하다.

대신 1,147개를 전수 판독한 뒤 정확일치 사전 + 구체어 우선 부분일치 규칙으로 배정했다. 복합어가 단일어를 이긴다 — セミナーチラシ는 전단이 아니라 세미나 집객물로 간다.

2축

용도축 L1 7개 / L2 39개. 구체성축 T1 산출물 명시 → T4 소재·스타일. 구체성축이 있어야 “볼륨은 같은데 검색 난이도가 다르다”가 보인다.

페르소나는 클러스터의 롤업이지 별도 판정이 아니다. 수식어(T4)는 어느 페르소나에도 배분하지 않았다.

믿으면 안 되는 것

  • 채택률이 없다. 개선 우선순위를 여기서 뽑을 수 없다. 미국 분석에서 볼륨 TOP5와 우선순위 TOP5는 하나도 겹치지 않았다.
  • 롱테일이 잘렸다. 5회 미만 제외라 미매칭 롱테일 규모를 모른다.
  • 미국 수치와 직접 비교 금지. 미국은 로그인 계정 user-day, 이쪽은 검색 이벤트 수다.
  • 단일어는 추정이다. 自己紹介 701건이 발표 슬라이드인지 카드인지는 로그로만 확정된다.

다음 단계

country='Japan', language_setting='ja'로 채택률·유효채택률을 이 클러스터에 조인하면 미국 v3와 같은 볼륨 × 품질 진단이 된다.

단, 일본은 PPT 무편집 다운로드율 59.1%(중위 편집 0)로 글로벌 최악이라 유효채택 지표를 그대로 쓰면 안 된다. 무편집 분리가 선행되어야 한다.